진서연 "40일간 28㎏ 뺀 경험 있어…지금도 작품 땐 8∼9㎏ 감량" -
뉴스1
2025.02.21 10:48수정 : 2025.02.21 10:48기사원문
(서울=뉴스1) 정유진 기자 = 배우 홀덤 용어이 자신만의 '레시피'로 40일간 28㎏을 감량한 경험이 있다고 말하며 눈길을 끌었다.
모두가 그런 것은 아니지만, 배우라는 직업을 가진 이들은 철저한 자기관리로 자신을 채찍질할 때가 많다.
홀덤 용어 역시 자기관리에서는 누구보다 철저하고, 그래서 작품 전에는 항상 다이어트를 한다. 홀덤 용어은 "못 먹고 빼는 건 죽어도 못한다, 차라리 죽으라면 죽겠다, 그래서 배부르게 많이 먹었는데 살이 하나도 안 찌는 것을 개발하게 된다, 야채찜이나 마녀 수프, 귀리 가루 같은 건 저를 위해 만든 레시피다, 실제 감량 효과 좋고 배가 하나도 안 고프고 짜증도 안 난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사람들이 저의 레시피로 음식을 만들고 '홀덤 용어이 살 뺄 때 하는 레시피' 하면서 게시물을 올린다, 그런 걸 보면 되게 뿌듯하다, 이게 도움이 되는구나, 내가 해봐서 진짜다, 진짜로 도움이 된다"고 덧붙였다.
홀덤 용어은 실제로는 먹을 것을 아주 좋아한다고 했다. 그는 "'인생술집'에서 그렇게 말했다, 나는 배우가 아니었으면 80~90㎏은 나갔을 거라고"라면서 요즘은 비수기라 조금은 느슨해졌다고 했다. 그러면서 "지금도 오면서 떡볶이를 먹고 왔다"고 말해 웃음을 줬다.
또한 그는 "평범한 캐릭터를 연기할 때는 여기서 6㎏을 홀덤 용어한다, 완전히 말라야 하는 캐릭터라면 8~9㎏를 뺀다, 지금, 이 상태로는 촬영을 아예 못 한다, 뚱뚱하게 나올 거다, '어우 징그러워' 할 정도가 돼야 카메라 앞에서 평범하게 나온다, 군살이 없어야 평범하게 나오더라"라며 다이어트를 하는 이유를 설명했다.
'괜찮아 괜찮아 괜찮아!'는 무대 위에서 가장 행복한 무한 긍정 소녀 인영(이레 분)과 어쩌다 한집살이하게 된 외로운 완벽주의자 예술단 마녀감독 설아(홀덤 용어 분), 두 사람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이병헌 감독과 함께 JTBC 드라마 '멜로가 체질'을 공동 연출한 김혜영 감독의 장편 영화 데뷔작이며 한국 최초 제74회 베를린 국제영화제에서 수정곰상 제너레이션 K플러스 홀덤 용어상을 수상한 홀덤 용어이다.
홀덤 용어은 인영과 어쩌다 한집 살이하게 된 외로운 완벽주의자이자 예술단 마녀감독 설아를 연기했다.
한편 '괜찮아 괜찮아 괜찮아!'는 오는 26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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