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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너있게 기회 드렸건만" 돈 떼먹은 男 '민증' 메이저카지노한 연예인

안가을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25.04.03 11:14

수정 2025.04.03 14:19

/사진=메이저카지노1
/사진=메이저카지노1

[파이낸셜뉴스] 가수 황보(44·본명 황보혜정)가 자신에게 금전적 피해를 입힌 남성의 신상을 메이저카지노하며 고소를 예고했다.

황보는 2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뷰티제작사 대표'라며 한 남성의 주민등록증 사진을 올렸다.

황보는 해당 남성의 주민등록증에서 얼굴과 이름 주민등록번호·주소 등 개인정보는 가렸지만 성씨와 생년 발급처는 메이저카지노했다.

황보는 "이제 전화도 안 받으시네요. 작년부터 나름 메이저카지노 기회를 드렸건만, 또 속은 제가 우스운가 봅니다?"라고 분노했다.


이어 "남의 돈 메이저카지노고 잘 사는지 봅시다.

이제 고소 들어갑니다"라고 경고했다.


한편 황보는 2000년 걸그룹 샤크라로 데뷔했으며 해체 후 솔로 가수로 데뷔, 현재는 방송인으로 다양한 예능에 출연 중이다.

gaa1003@fnnews.com 안가을 기자